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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타일 이노베이션

윈드, 워터 레지스턴트 울

최신 옵팀(OptimTM) 방적 기술을 사용하여 바람과 비를 모두 막아주며 아우터 용으로 이상적인 고기능성 메리노울 직물을 만들어냈습니다.


윈드 레지스턴트
투과되는 공기의 양을 줄여 방풍성을 높이고 착용자의 편안함을 향상시킵니다.


워터 레지스턴트
정수두는를 늘려 방수기능을 높였습니다.
 

천연 내구성
빳빳하고 탄력적인 핸들은 메리노 울 원단을 합성섬유 재킷을 대체할 이상적인 대안으로 만들어주며 주름방지 기능이 더해져 착용감이 향상되었습니다.


기계세탁 가능
촘촘한 직물 구조 덕분에 기계세탁과 이지케어가 가능합니다.

윈드, 워터 레지스턴트 울

기능성의 원리

최신 옵팀 섬유 스트레칭 기술을 사용하여 방적 단계에서 원사를 늘리고 늘린 원사로 제직을 하여 최초의 100% 메리노 울 윈드, 워터 레지스턴트 원단이 만들어집니다.

옵팀 원단은 스트레치를 준 메리노울 원사를 사용하여 경사, 위사 모두 높은 밀도로 제직되며 마지막 단계에서 습식 가공을 거쳐 스트레치를 줬던 원사가 풀리면서 굉장히 타이트하고 고밀도의 원단이 만들어지게 됩니다.

방적, 제직, 피니싱 공정을 모두 마친 후 이 원단은 어떠한 화학적 가공 없이도 워터, 윈드 레지스턴트 기능을 갖게 되며(통기성과 같은 메리노울 본연의 우수한 특성은 유지) 기계세탁도 가능합니다.

링크

옵팀이 공개된 이후 많은 글로벌 브랜드들은 이 원단을 사용했고 그 중 노르웨이 스포츠 브랜드 디볼드(Devold)와 스웨덴 브랜드 로이크 슈퍼웨어(RÖJK Superwear)는ISPO에서 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디볼드의 트롤키르키아(Trollkyrkja)재킷은 활동적인 고객들을 위해서 옵팀기술이 적용된 윈드, 워터 레지스턴트 재킷을 만들었습니다. 최근에는 옵팀기술과 디볼드의 스페이서(Spacer) 소재를 결합하여 가볍지만 따뜻한 통기성 좋은 워터, 윈드 레지스턴트 코트인 트롤키르리아(Trollkyrkja) 메리노 울 코트를 출시했습니다.

"저희는 이 제품을 아주 좋아합니다. 100% 천연소재이면서 윈드, 워터 레지스턴트 기능 뿐만 아니라 통기성, 습한 환경에서 따뜻함을 유지시켜주는 기능 등을 가지고 있습니다." 디볼드의 디렉터 비다 토르빅이 말합니다. "이 자켓은 지금까지 1년 동안 실제 구매 고객들로부터 아주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습니다. 고객들은 모두 아무런 화학가공을 하지 않은 100% 메리노 울이라는 사실에 놀라워합니다. 디볼드는 최근 마이크로 플라스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울이야 말로 합성섬유에 대한 현명한 대안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현명한 대안이 천연섬유일 뿐만 아니라 자연에서 생분해 되는 섬유인 것이죠.”

"옵팀은 온도조절, 통기성, 습한 환경에서 조차도 우리 몸을 따뜻하게 유지시켜 주는 기능 등의 울의 장점은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디볼드(Devold)의 디렉터 비다 톨빅(Vidar Thorvik)


스웨덴의 비교적 젊은 아웃도어 브랜드인 로이크 슈퍼웨어(RÖJK Superwear)는 아웃도어 매니아들을 위한 지속가능하고 혁신적이며 기능적인 제품을 만드는 데 전념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혁신적인 윈드, 워터 레지스턴트 원단을 사용하여 배드랜드(Badland)재킷을 만들었습니다.

"다른 브랜드들은 누가 재활용된 합성섬유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지를 두고 경쟁합니다. 물론 재활용되지 않은 제품 보다는 나을 수도 있지만 그런 제품들은 생분해되지도 않으며 천연섬유도 아닙니다. 저는 이러한 것들의 바다, 숲, 음식 속의 마이크로 플라스틱을 제거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라고 로이크(RÖJK)의 마케팅 이사인 리노스 제털런드(Linus Zetterlund)는 말했습니다. "비록 저희의 이익이 조금 줄어들더라도 지구를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할 각오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고객들은 밴드랜드 재킷에 합성소재를 사용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좋아합니다. "고객들은 100% 메리노 울로 만든 재킷을 입는다는 사실에 익숙해졌고, 어떤 화학적 공정이나 멤브레인도 사용하지 않으면서도 따뜻하고 건조하게 유지되는 것에 놀라워합니다. 매우 긍정적인 반응이지요."

"다른 경쟁사들과는 달리 저희는 지구를 살리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할 것입니다.”

RÖJK 마케팅 이사 리노스 제털런드(Linus Zetterlund)

울마크 컴퍼니의 테크니컬 팀은 옵팀 개발에 계속해서 힘쓰고 있으며, 이미 180g/m2 plain weave, 240g/m2 warp rib, 265g/m2 gabardine의 세 가지 다른 중량의 제품이 출시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으로 개발한 130g/m2중량의 제품은 적은 약간의 나일론이 울과 블렌드되어 있어 복원력 또한 우수합니다. 중량의 다양성과 울 섬유 고유의 특성 덕분에 엑티브 웨어, 스트릿 웨어 뿐만 아니라 스마트 캐주얼 등 모든 의류 산업에서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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