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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소식

인테리어

인테리어 디자인을 생각하면 울이라는 소재가 쉽게 떠오르지 않는 게 사실입니다. 일 년 내내 입는 수트나 니트가 더 쉽게 떠오르는 것이 당연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러그나 침구커버로 쓰일 때 외에도 울은 홈 디자인에서 상당히 큰 부분을 차지합니다. 계속된 연구와 기술의 발달, 디자인 혁신으로 커튼, 침구, 조명, 예술품, 장식물 등에 다양하게 쓰이기 시작한 것입니다. 고급스러운 마감 처리와 관리가 쉽고 건강에도 이롭다는 특성을 생각해보면 울은 단연 인테리어에 가장 적합한 선택일 것입니다.

인테리어

평범함을 거부한다

50년 이상을 섬유 예술에 몸담아 오면서 명성을 쌓은 쉴라 힉스(Sheila Hick) 는 여전히 건재합니다.  쉴라 힉스가 즐겨 쓰는 재료는 울과 천연 섬유입니다. 쉴라 힉스는 1970년대부터 섬유를 사용해 예술과 공예, 건축의 지평을 넓히는 작품 활동을 했습니다. 그녀는 언더웨어부터 거대한 기념물 설치에 이르기까지 재료가 가진 한계를 넘는 작품을 보여주었으며 그 결과는 언제나 놀랍고 신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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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MAHARAM의 미래상

마하람(Maharam) 만큼 역사적으로 유명한 회사는 몇 되지 않습니다. 마하람은 1902년 러시아 태생의 미국인 이민자 루이스 마하라(Louis Maharam)가 설립한 회사입니다. 루이스 마하람은 맨해튼 월스트리트 근처에서 수레를 끌며 섬유 자투리를 팔았습니다. 사업적 모험을 감행한 것이었는데, 훗날 이 사업은 뉴욕에서 자리를 잡을 정도로 성장했습니다.오늘날 마하람은 여러 예술가와 디자이너와 함께 협업을 하며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건축가나 인테리어 디자이너와 같은 고객들에게 제안하기 위해 다양한 주제로 열린 대화를 주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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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촬영: 균형 유지하기

“저는 울을 기적의 섬유라고 불러요. 울이 지금 발명됐다면 엄청난 파장을 일으켰겠죠. 그 어떤 합성 섬유와도 비교할 수 없으니까요. 자연에서 만들어졌다니 더욱 경이롭기도 하고요.”

Anders Byriel, CEO 겸 소유주, Kvad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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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콜라보레이션

31 10 2016
텍스타일 브랜드 Kvadrat은 독립 디자이너들을 초대해 제품 포트폴리오에 참여시킴으로써 브랜드를 끊임없이 재창조하고 있습니다.